제목 제20회「임방울국악제」전국대회 보도자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7/24
 상세내용
보 도 자 료

-임방울국악제-

국악신인의 등용문인 제20회「임방울국악제」전국대회가 빛고을 광주에서 2012. 9. 14~17(4일간)까지 광주문화예술회관, 5. 18기념문화센터, 빛고을시민문화관, 염주체육관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된다.


국악경연은 학생부판소리, 기악, 무용), 일반부판소리, 기악, 무용, 농악, 시조, 가야금병창), 명창부판소리)로 경연을 실시한다.


대회 첫날인 9월 14일 09:00시부터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임방울 선생의 예술을 기리는 임방울판소리장기자랑으로 생전에 선생이 즐겨 불렀던 ″쑥대머리″ ″호남가″ ″추억″을 19세 이상 남녀 구분 없이, 순수 아마추어 판소리 애호가들이 기량을 겨루는 자리이며, 명인, 명창들의 축하공연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개최한다.


또한 전야제 축하공연은 국악인 오정해 사회로 진행하며 무성영화임방울과 산호주)와 판소리창과 관현악), 민요대통령 수상자), 팝핀/주민정코리아 갓 탈렌트 대상 수상자),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국악과 현악), 광주시립국극단풍물과 사물놀이)이 오후6시부터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KBC 광주방송으로 생중계 된다.


한편 9월 17일 오후 1시20분부터 국창 임방울선생을 기리는 예술혼모시기를 광주문화예술회관 임방울 동상 앞에서 실시하고, 2시부터 SBS 전국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본선은, 판소리의 꽃이라는 대통령상을 수상하기 위해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국악인들이 참가, 당당히 예선을 거친 3명이 겨루는 명창부와 기악(3명), 무용(3명)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는 한마당으로 전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


또한 본선 축하무대로 안숙선 판소리명창, 남상일, 김학용, 서정금의 뺑파전, 임이조 허튼 살풀이춤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임방울국악제」를 다른 지역 대회와 차별화시켜 행사의 규모, 운영, 심사위원 선정등 공정하면서도 깨끗한 대회로, 국악인과 동호인 그리고국민들로 부터 신뢰성을 확보, 전국 최고 국악제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ㆍ본 법인에서는 출연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참가비를 받지 않으며, 지정고수, 악사, 장단을 제공하게 된다.

 

ㆍ심사위원 선정은 문화재청에서 발행한 중요무형문화재, 시․도무형 문화재, 전수조교, 전문교수와문화체육관광부예술마루)에 등재된 인명자료 중에서 도덕성, 참신성,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엄선, 추첨에 의하여 선정,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예․본선 심사위원을 분리 심사토록하며,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원만한 대회 진행을 위해 2006년부터 심사참관제를 실시하고 있다.

 

ㆍ판소리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원과 부상으로 임방울像순금) 트로피가 수여되며, 명창부 최우수상조선일보 방일영상) 수상자에게도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그리고 농악 일반부 최우수상 국회의장상(700만원), 기악 일반부 최우수상국무총리상(300만원),일반부 판소리, 무용, 가야금병창 최우수상에는 각 200 만원과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지며, 학생부 판소리 금상상금 100만원)에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시조 일반부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광주광역시장상이수여되는 등, 시상 인원 105명에 1억6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국내 최고의국악제이다.

 

「임방울국악제」는 국내 어느 대회보다도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로 권위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예향광주를 지향하는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의 자긍심을 드높이게 될 것이다.

 첨부화일